모델·연구언론 보도국내
정현철 노르마 대표, AI 신경망 경량화 겨냥…‘QC4AI’ 사업 전략 제시
원문 미리보기
“양자컴퓨팅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, 인공지능(AI) 산업이 지금 맞닥뜨린 병목을 풀어낼 도구가 될 수 있다.”정현철 노르마(Norma) 대표는 ‘인공지능을 위한 양자컴퓨팅(Quantum Computing for AI·QC4AI)’을 회사의 사업 전략으로 내세웠다. 인공지능에 필요한 양자 인프라를 소프트웨어와 하…
피드에서 제공한 원문 일부입니다. 이 기사에는 AI 요약이 제공되지 않습니다.
출처에서 더 읽기
언론 보도 · 인공지능신문정현철 노르마 대표, AI 신경망 경량화 겨냥…‘QC4AI’ 사업 전략 제시 ↗
수집 10월 16일 15:30 KST